가자미도리관은 붉은 벽돌과 지붕에 있는 가자미도리(수탉 모양의 풍향계)가 특징인 건물로, 1910년에 독일인 무역상인인 Gottfried Thomas씨의 저택으로 지어졌다. 현재는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관내 장식은 방에 따라 다른데, 전체적으로 독일 전통양식을 따라 지어졌다.

주소효고현 고베시 추오구 기타노쵸 3-13-3
액세스‘산노미야역’에서 도보로 약 15분
영업시간9:00~18:00 (최종입관은 17:45까지)
휴관일6월과 2월 첫번째 화요일
통상 입장료어른500엔 ※고교생 이하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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